전수조사를 해서 인터넷 중독,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(ADHD)나 우울증을 앓는 아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만, 과연 치료대상으로 판정된 아이들을 모두 도울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.
올해 당장 시행하는 이 사업을 현재 설치된 청소년상담센터나 정신보건센터가 감당하기 힘들지 않을까요?
기사원문: http://www.etnews.co.kr/news/detail.htm ··· 06160193
Posted by 괜찮아, 살만해, 조금씩 나아질거야




